2026년, 주거비 더 아껴보자!

보증금 ↔ 월임대료
전환이율 변화 총정리

By 다오

2026. 01. 05

안녕하세요.
내집다오 임대정보원 다오입니다.

2026년 1월 1일부터 보증금과 월임대료를 서로 바꿔 계산하는 ‘전환이율’이 조정돼요. 시중금리 변화 때문에 기준이 새로 정해진 건데요.

상호 전환이율 변경내역
구분 현행 조정
전환이율 증액 7%
(분양전환·
토지임대부
주택 6.0%)
6%
(분양전환·
토지임대부
주택 5.0%)
감액 3.5% 3.5%
(현행유지)

*출처 - LH청약플러스

1증액전환(보증금을 더 내고, 월세를 줄일 때)

이전보다 ‘조금 덜' 유리해짐
지금까지는 보증금을 더 내면 7.0% (분양전환·토지임대부는 6.0%) 기준으로 월세가 꽤 크게 줄었죠.
하지만!
2026년부터는 이게 6.0% (분양전환·토지임대부는 5.0%)로 조정돼요.
즉, 보증금을 더 낼 때의 월세절감 폭이 예전만큼 크지는 않을 수 있다는 뜻!
“예전만큼 이득이 확 줄어드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조금 덜 유리해진다” 정도로 이해하면 딱 맞아요!

2감액전환(보증금을 뻬고, 월세를 늘릴 때)

변동 없음! 그대로 3.5% 유지
반대로, 보증금 일부를 돌려받고 월세를 늘리는 경우
라면? 이건 그대로!
감액 전환이율 3.5% 유지되며 변경 사항이 없어요.
즉, “이득도 손해도 없는 상태 그대로!” 평소처럼 진행하셔도 됩니다!

3언제부터 적용되나요?

2026년 1월 1일 새로 납부하는 금액부터 적용됩니다.
2025년까지 납부한 건 기존 전환이율 기준이며, 2026년 이후 납부는 새로운 이율이 적용됩니다.

중요포인트

대출을 이용해 보증금을 늘리고 싶다면 이렇게 비교해 보세요!
2026년부터 전환이율이 낮아지면 보증금을 올렸을 때 월세가 줄어드는 폭도 감소하고 대출이자율과 비교가 더 중요해집니다.

즉, 2026년도에는 전환이율과 내 대출이자율을 비교해서 선택하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이 되겠습니다.
보증금 올릴지 말지 고민된다면?
보증금을 낮추는 건 LH, SH 등 공급주체에서 3.5% 이율로 대출받는 거라고 생각하면 딱 이해될 거예요!

🌄 2026년, 주거비 부담 줄이는 첫걸음 시작!
이런 꿀정보 놓치면 아쉽잖아요?
2026년엔 더 현명하게 챙기고, 주거비 부담은 줄이고 우리 모두 부자 되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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